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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노원점을 방문하여 같은 문제로 발생한 제품에 대해 다.시. 물건을 맡기고 왔습니다. 이에 대해 질문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혹시 A/S가 무슨 뜻인지 아십니까? After SERVICE입니다. 저는 서비스를 받은것입니다. 서비스는 눈에 보이는것이 아닌 고객에게 느껴지는 상품입니다. 그렇다면, 상품을 제게 파신것이 되는데 이에 대해 궁금증이 생기네요. 1. 상품에 대해 수리시일이 좀 더 걸릴경우 왜 연락을 주지 않는 것입니까? 사실 처음 물건을 맡겼을때부터 문제가 많았습니다. 물건을 맡긴후에 월요일날 찾아가면 된다고 제게 말씀하신후에 수요일까지도 연락이 없어 제가 연락을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좀더 시간이 걸리신다고 하셨죠? 어째서 제가 연락해야 하나요? 저는 그런 전화서비스도 못받을 만한 사람인가요? 2. 왜 첫번째 확인했을시에는 문제에 대해 확인하지 못하였는가 제가 어제 물건을 찾아간 후 바로 직후에 똑같은 문제가 발생했을때 이에 대해서 제가 연락을 드렸을때, 물건을 가져와야 알수있다고 하셨습니다. 어째서 제 MP3를 한달이상 가지고 계셨음에도 바로 전원만 켜면 알수있는 문제에 대해서 알지 못하신걸까요? 참 궁금하네요? 그렇죠? 3. 프로에게 서비스를 받은것이 맞는것입니까? 제가 어째서 처음 mp3를 가져가셨을때 문제를 체크하지 않고 제게 주셨냐고 물었을때 메인 IC칩에 문제가 생긴건 확인 못하실수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박스를 예를 들어가시면서 일반사람들은 대부분 박스 아래는 체크를 하지않는다고 하셨죠 그러면서 처음부터 메인IC칩에 문제가 생겼다거나 그런류의 말을 하셨으면 그부분에 대해서 수리를 했을꺼라고 하셨죠? 제가 전원이 안들어오고 충전이 안된다는 말만 했기때문에 전원에 관해서만 보셨다고 하셨구요. 저는 프로가 아닙니다. 그렇기때문에 상품에 대해 문제가 생겼을때 프로에게 맡긴것이구요. 메인IC칩이건 뭐건 그거에 대해서 저는 하나도 알지 못합니다. 그런데 어째서 제가 수리에 있어서 그렇게까지 디테일하게 설명해드렸어야 하는것인가요? 더불어 프로이면서 디테일한부분은 보지못한다니, 그게 과연 프로일까요? 4. MP3를 찾아가자마자 생긴 문제들 왜 어째서 제가 노원까지 죽자 찾아가서 받아온 mp3를 집에 오자마자 충전하려헀으나 충전이 되지않았던 것일까요 참 신기하네요. 그 상태로 고객한테 물건을 준다는 것 자체가 저는 이해가 되지않는 문제입니다. 그 30~40분사이에 천재지변이 일어났나요? 아니면 mp3내부에서 합선이라도 일어났나요? 서비스센터에서는 잘 작동되고 제 집에서는 작동안되는 마법에라도 걸렸나요? 제가 바로 그 다음날 연락드렸을것입니다. 같은 문제로 또 문제가 생겼다구요. 그럤더니 뭐라 하셨습니까? "말만 가지곤 모르겠네요. 가지고 오셔야 무슨 문제인지 알것 같은데요?" 같은 문제에 대해 제가 몇번이나 방문해야 해결되는것입니까? 그 전에 이런 상황이 발생했음에 대해 제게 사과를 하셨었나요?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라는 단어가 그리 힘듭니까? 이게 에프터 서비스 맞나요? 제가 만족할만한 그런 서비스를 받은것이 맞는건가요? (게다가 방문외에 mp3를 맡길수있다는걸 제가 방금 홈페이지를 통해 알게되었네요. 어이가 없어서...제가 바쁘다고 말씀드렸을때, 다른 방법으로도 맡길수 있다고 설명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5. 제 시간에 대한 사과는 일괄 없네요?? 다음날 제가 일처리 전부 타인에게 맡겨두고 찾아갔더니 맡겨두시고 다음날 찾아가달라고 하셨는데 사실 저희집에서는 40분정도 거리지만, 제가 다니는 곳에서부터 노원역은 그리 가까운 거리가 아닙니다. 제 시간은요? 제가 거기까지 찾아감에 대한 제 시간에 대해 사과부터 하시고 그 다음에 그 문제에 대해 어떻게 처리해드리겠습니다라고 말하는게 순번아닌가요? 제가 어째서 이런 문제로 제가 여러번 방문해야 하냐고, 수리맡겨서 찾아간 당일날 같은 문제로 또 찾아와야하냐고 따져서야 겨우 그럼 택배로 보내주신다고 하셨죠 처음 맡길때와 찾아갔을때는 제가 mp3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했으니 찾아가는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그 다음 같은 문제로 다음날 재방문했을시에는 사과부터 하셨어야죠 당신에게는 그냥 오시는 시간이겠지만, 저 반차쓰는데 15만원입니다. 그러면 적어도 제 시간에 대해 사과의 말씀이라도 하셨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자리에 안계시니 그냥 이해해달라는 식으로 말씀하시던데, 제가 그런 소리를 들어야 합니까? 진짜 제 마음같아서는 제 클릭스 맨 처음에 수리하셨던 분이 내일중에 회사로 제 클릭스 들고 방문하셔서 사과와 함께 수리비 받아가주셨으면 싶네요. 그게 사실 맞는거 아닙니까? 제 시간 헛되이 쓰게 하셨으니 그 분 시간도 헛되이 쓰셔야죠? 그게 맞는거 아닌가요? 일단 부품비를 제가 내야 하는건 맞는것이기때문에 유상수리를 받을 예정입니다만 마음같아서는 제 메인IC칩 다시 끼워서 돌려달라고 하고 싶네요. 수리고 뭐고, 그냥 제 클릭스 그대로 돌려받아서 쓰레기통에 처박는한이 있더라도 마음같아서는 그러고 싶네요. 사실 클릭스도 손에 익은거라 잃어버리고도 다시사고 망가지고도 다시사고 해서 이번에 세번째 클릭스인데 이런 어이없는 상황에 클릭스뿐만 아니라 아이리버라는 브랜드에 대해 철저하게 불신감이 생기네요. 아이리버가 국산브랜드중에서 가장 디자인이 좋고 AS도 좋고 믿을수있는 중소기업이요? 허........ 그냥 중소기업입니다. 강소기업이 아닌 중소기업입니다. 중소기업이기에 사람들이 불신하는거구요. 그냥 삼성과 LG노래를 부르는게 아니었네요. 그룹 아이덴티티나 여러부분에 신경쓰셨을테지만 디테일까지는 신경못쓰셨네요. 사원교육은 그 그룹의 아이덴티티를 명확히 하는 행동아이덴티티의 기본소양입니다. 그러기에 한두달씩 합숙하면서 사원들의 기본소양을 가르치는 대기업에 마음쏟게되는거겠죠. 아마 이번에도 수리받고나서 하루만에 망가질지도 모르겠죠. 그리고 전 또 AS때문에 방문해라마라 이야길 듣겠죠. 몇번이나 방문해야 과연 클릭스를 다시 쓸수있을까요? 분명 추석 바로 전날에 맡겼던것 같은데 아직도 전 제 클릭스를 찾지 못했네요. 그래도 괜찮습니다. 제 시간따위는 그냥 흘러가는 필요없는 시간이니까요. 미안해할 필요 전혀 없어요. 그냥 시간이니까요. 놔둬도 흘러가는 시간이니까요. 그래서 저 김영주라는 여자는 참 시간많아서 이런 긴글을 적어대고있는거겠죠. 참 긴글 읽어주시느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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